주요 수출 상대국 10곳의 규제·인증·결제 관행을 최신 교역 통계와 함께 보세요.
한-중 FTA 발효국이며, 강제인증(CCC)·식품 해외제조업체 등록·중문 라벨처럼 사전 등록형 요건이 많은 시장입니다.
한-미 FTA가 있지만 관세 정책 불확실성이 크고, 품목별로 FDA·FCC·CPSC 요건이 따로 붙는 시장입니다.
한-베트남 FTA·한-ASEAN FTA·RCEP가 겹치는 시장이며, 수입품에는 베트남어 보조라벨이 필요합니다.
세관이 세금을 걷는 품목이 주류·담배 등 4종뿐인 시장으로, 수출입 신고 기한과 식품 수입자 등록을 먼저 챙기세요.
한국과 FTA가 없는 시장으로, 표준검험국(BSMI) 상품검험과 중문 위주 상품표시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RCEP 협정세율을 쓸 수 있는 시장이며, 식품 수입신고와 전기용품 PSE 표시처럼 법정 절차가 뚜렷합니다.
한-인도 CEPA 발효국이지만, BIS 강제인증(QCO)과 수입자 IEC 등 현지 요건이 촘촘한 시장입니다.
한국과 FTA가 없어 최근 FTA 미체결국 관세 인상의 영향을 받으며, 스페인어 표시(NOM-050)가 기본인 시장입니다.
EU 단일시장 규칙(CE·EORI)에 독일 포장재 등록(LUCID)이 더해지는 시장이며, 한-EU FTA가 적용됩니다.
2026년 5월 한-UAE CEPA가 발효된 중동 거점 시장이며, 규제 대상 제품은 ECAS 적합성 인증서가 필요합니다.
출처 관세청 품목별 국가별 수출입실적 · K-SURE 국가등급(1 안전~7 위험) · 기준 2025년 10월~2026년 9월 · 수출 순위는 전체 수출 대상국 기준
참고용 · 제도는 바뀔 수 있으니 실행 전 원문을 확인하세요.
본문은 각국 정부·공공기관 원문을 확인해 코링커가 직접 썼고, 숫자는 관세청·K-SURE 적재 통계로 매일 다시 계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