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어디서 하지?” 싶을 때 상황을 찾아 공식 창구로 바로 가세요.
UNIPASS 메인의 통관고유부호 조회/신청 화면에서 사업자등록번호를 넣고 사업자용 공동·금융인증서로 신청합니다. 인증서를 갖추기 어려우면 세관에 서류로 신청할 수도 있습니다.
관세청 전자상거래 통관포털에서 신규 발급, 부호 변경(재발급), 유효기간 갱신을 합니다. 2026년부터 새로 받는 부호는 유효기간이 1년(그 전에 받은 부호는 2027년 본인 생일까지)이고, 만료일 전후 30일 안에 갱신하지 않으면 자동 해지됩니다.
일반(비특혜) 원산지증명서는 대한상공회의소 원산지증명센터에서 발급합니다. 처음이면 기업정보를 미리 등록하는 서명등록을 한 뒤 수출 원산지증명서를 온라인으로 신청합니다.
한·중국, 한·아세안, 한·베트남, 한·인도, RCEP 등 기관발급 협정은 세관이나 대한상공회의소에 신청합니다. 한·미, 한·EU, 한·칠레 등 자율발급 협정은 수출자(또는 생산자)가 직접 작성하며, 한·EU는 6,000유로를 넘으면 인증수출자만 작성할 수 있습니다.
관세청이 원산지증명 능력을 인증한 수출자는 원산지증명서 발급 절차와 첨부서류가 간소화됩니다. 모든 협정·품목에 적용되는 업체별 인증과 신청한 협정·HS 6단위 품목에만 적용되는 품목별 인증이 있고, 유효기간은 5년입니다.
FTA-PASS는 관세청 주관으로 한국원산지정보원이 만들어 중소·중견기업에 무료로 보급하는 원산지관리시스템입니다. 원산지 판정, 원산지증명서·원산지확인서 작성, 원산지 검증 대비에 씁니다.
품목분류 사전심사를 신청하면 수출입신고 전에 관세청으로부터 품목번호를 회신받을 수 있습니다. 보통 접수 후 30일 안에 처리되고, 성분 분석이 필요하면 품목당 3만원의 분석수수료가 듭니다.
YESTRADE에서 직접 자가판정을 하거나 무역안보관리원에 전문판정을 신청합니다. 전략물자로 판정되면 수출 전에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UNIPASS 화물진행정보나 전자상거래 통관포털의 수입화물 진행정보에서 운송장번호(H B/L)나 화물관리번호로 조회합니다. 화물이 아직 국내에 입항하지 않았으면 조회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관세환급은 수출용 원재료의 관세를 수출자나 생산자에게 돌려주는 제도로, 납부세액을 증명하는 개별환급과 정해진 금액을 받는 간이정액환급이 있습니다. 간이정액환급은 연간 환급실적 8억원 이하인 중소 제조업체가 대상입니다.
개인이 쓰려고 들여온 직구 물품을 수입한 상태 그대로 반품 수출하면 낸 관세를 환급받을 수 있으며, 전국 어느 세관에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수출신고가격 200만원 이하 물품은 수출신고 없이 반품했어도 반품 확인서류와 환불 영수자료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관세청 고객지원센터는 국번 없이 125로 통관·관세·FTA 제도를 안내합니다. UNIPASS 로그인·인증서 같은 시스템 사용 문의는 1544-1285(유료)로 합니다.
KOTRA 무역투자24 대표전화에서 분야별 수출전문위원이 수출·인증·통관 절차와 해외 진출을 전화로 상담합니다. 평일 09:00~18:00(점심시간 제외)이며, 미리 예약하면 방문 상담도 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무역보험공사(K-SURE)는 수출대금 미회수에 대비하는 무역보험과 국외기업 신용조사를 운영합니다. 신용조사는 유료지만, 국세청 세금포인트가 있는 법인은 연 1회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운영하는 고비즈코리아는 중소기업이 상품을 올리고 해외 바이어와 거래를 협상하는 온라인 B2B 수출 플랫폼입니다. 공단의 다른 수출 지원사업은 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합니다.
추가 송금을 멈추고, 이미 보냈다면 송금 은행에 바로 알린 뒤 경찰청 사이버범죄 신고시스템에 신고합니다. 현지 확인과 대응은 KOTRA 무역투자24의 무역사기 상담 분야에 문의합니다.
가짜상품 등 지식재산권 침해 물품의 수출입은 관세청 밀수·관세탈루 신고로 제보할 수 있습니다. 권리자는 상표권 등을 UNIPASS로 세관에 신고해 두면 통관 단계에서 침해 우려 물품이 걸러집니다.
출처 각 기관 공식 사이트 · 기준 2026. 9. 29. · 전화번호·메뉴 위치는 기관 사정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기관 공식 사이트에서 주소·전화번호를 직접 확인했습니다. 코링커는 발급·판정·상담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