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발 중동 운임이 4.38배가 됐다 — 킬로그램당 물건 값이 2.70달러 아래인 화물은 운임만으로 착지원가가 10% 넘게 오른다
부산발 중동 항로 컨테이너 운임은 호르무즈 해협이 막히기 전 1,976달러에서 8,659달러가 됐다. 운임은 컨테이너당 정액이라 무게당 값이 낮은 화물일수록 원가가 크게 흔들린다.

부산에서 중동으로 가는 40피트 컨테이너 운임은 9월 7일 8,659달러였다. 중동 전쟁이 터지기 직전인 2월 23일의 1,976달러에서 4.38배가 된 값이다. 인상분 6,683달러를 한국이 2025년 걸프협력회의(GCC) 여섯 나라에 컨테이너로 보낸 주요 16개 품목에 얹으면 이들 전체의 착지원가가 5.8% 오른다. 착지원가는 물건 값에 운임·보험료·관세를 더한 도착지 원가다.
이 계산은 컨테이너 한 개에 24톤을 싣는다고 본 것이다. 무겁게 실을수록 킬로그램당 운임이 작아지므로, 덜 실리는 화물은 더 크게 오른다. 물건 값이 킬로그램당 0.78달러인 도금강판은 32.3%, 48.00달러인 화장품은 0.6%다. 오른 운임은 같은데 두 품목의 원가 상승률은 50배 넘게 차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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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대GCC 수출 품목 (2025년 단가 기준, 40피트 컨테이너 24톤 적재) | 착지원가 상승률 (%) |
|---|---|
| 도금강판 | +32.3% |
| 폴리에틸렌 | +17.2% |
| 축전지 | +10.5% |
| 타이어 | +6.8% |
| 면류 | +6.2% |
| 관이음쇠 | +4.3% |
| 자동차부품 | +3.3% |
| 에어컨 | +2.7% |
| 화장품 | +0.6% |
| 의료기기 | +0.2% |
유럽 운임이 꺾인 뒤에도 중동은 올랐다
한국해양진흥공사가 매주 공표하는 한국형 컨테이너 운임지수(KCCI)에서 중동 항로는 전쟁 전까지 유럽 항로보다 쌌다. 2월 23일 기준 중동이 1,976달러, 유럽이 2,253달러였다. 2월 말 전쟁이 시작되고 호르무즈 해협 통항이 막히자 중동 운임은 3월 3일 2,062달러에서 3월 9일 3,622달러로 한 주 만에 76% 뛰었다. 3월 30일에는 5,394달러가 됐다. 해협이 막힌 경위와 원유 수입에 주는 영향은 한국이 쓰는 원유는 지금 닫혀 있는 해협을 지난다에서 다뤘다.
그 뒤의 흐름이 두 항로를 갈랐다. 유럽 운임은 7월 13일 5,426달러로 정점을 찍고 9월 7일 4,289달러로 내려왔다. 중동은 4월 13일 6,249달러에서 5월 11일 5,939달러로 잠시 내렸다가 다시 올라 9월 7일 8,659달러를 기록했다. 지금 중동 운임은 유럽의 2.02배다. 운임 플랫폼 Freightos에 따르면 해협을 피한 걸프행 화물은 인도 서안 항만 환적, 오만과 아랍에미리트로 들어가는 소형 연결선(피더선), 걸프 국가로 이어지는 육상 트럭 운송 같은 우회 경로를 타고 있고 항만 대기와 비용이 함께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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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CI 주간 공표일 (2026년) · 40피트 컨테이너 1개당 달러 | 중동 (KMEI) |
|---|---|
| 1월 12일 | $2,486 |
| 2월 23일 | $1,976 |
| 3월 9일 | $3,622 |
| 3월 30일 | $5,394 |
| 4월 13일 | $6,249 |
| 5월 11일 | $5,939 |
| 6월 1일 | $6,003 |
| 7월 6일 | $7,164 |
| 8월 3일 | $7,587 |
| 9월 7일 | $8,659 |
상하이에서 두바이 제벨알리항까지 가는 운임도 Freightos가 7월에 정리한 바로는 전쟁 전 2,000달러 미만에서 8,000달러 이상으로 네 배가 됐다. 같은 무렵인 7월 6일 부산발 중동 운임은 전쟁 전의 3.6배였으니, 두 수치가 같은 방향으로 비슷한 크기의 인상을 가리킨다. 해협이 사실상 막힌 가운데 9월 초에는 이란이 해협 주변의 선박 출입 금지 구역을 더 넓히겠다고 발표했고, 선박 연료유 가격도 전쟁 전보다 60%가량 높다. 운임이 곧 전쟁 전 수준으로 돌아간다고 볼 근거는 아직 없다.
걸프에서는 운임에도 관세가 붙는다
운임 인상이 원가에 얹히는 방식은 수입국이 관세를 어떻게 계산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미국 세관은 국제 운송비를 과세가격에서 빼므로, 대미 수출에서는 운임이 올라도 관세는 늘지 않는다. 걸프협력회의 공동관세법 시행규칙은 반대로 도착항까지의 운임과 보험료를 과세가격에 더하도록 정해 두었다. 운임이 오르면 관세를 매기는 기준 금액도 같이 오른다. 대미 수출에서 운임과 관세 가운데 어느 쪽이 더 무거운지는 해상운임과 관세가 자리를 바꾸는 지점에서 따로 계산했다.
WTO 집계로 2025년 사우디아라비아의 평균 관세율은 5.4%, 아랍에미리트는 3.4%다. 자유무역협정 특혜를 뺀 일반 세율을, 많이 수입하는 품목에 더 큰 비중을 두어 평균한 값이다. 관세법은 공동으로 쓰지만 나라마다 면세·예외 품목과 수입 구성이 달라 평균이 갈린다. 운임 인상분 6,683달러에 이 세율을 곱하면 컨테이너 한 개당 관세가 사우디에서 361달러, 아랍에미리트에서 227달러 더 붙는다. 운임 인상이 운임 청구서에서 끝나지 않고 세관 납부액까지 번지는 구조다.
착지원가 상승률은 킬로그램당 값이 정한다
우리가 계산한 것은 운임 인상분이 착지원가를 몇 퍼센트 올리는가다. 착지원가는 물건 값에 운임과 보험료를 더한 운임보험료포함가격(CIF)에 관세를 얹은 금액이다. 계산식은 다음과 같다.
착지원가 상승률 = (F1 − F0) ÷ (p × W + F0)
F0 = 1,976달러(2월 23일) F1 = 8,659달러(9월 7일)
W = 24,000kg p = 킬로그램당 수출단가
식에서 보험료는 운임에 비해 작아 뺐다. 관세는 넣지 않아도 상승률은 같다. 운임에 붙는 관세 금액은 늘지만, 걸프의 관세는 운임을 포함한 금액 전체에 같은 세율로 붙어 인상 전과 인상 후 원가가 똑같은 비율로 커지기 때문이다. p는 한국이 2025년에 여섯 나라로 신고한 품목별 수출액을 순중량으로 나눈 값이다.
적재 중량 W를 24톤으로 둔 것은 상승률이 과장되지 않도록, 결과가 작게 나오는 적재량을 고른 것이다. 가벼운 화물은 24톤을 싣기 전에 컨테이너 공간이 먼저 차서 실제로는 더 적게 실린다. 그만큼 킬로그램당 운임이 커지므로, 24톤으로 계산한 값은 그 품목이 받을 상승률의 하한에 가깝다. 16개 품목이 모두 12톤씩만 실린다면 전체 상승률은 5.8%가 아니라 11.3%가 된다.
대상은 컨테이너로 실어 보내는 대GCC 주요 수출품 가운데 킬로그램당 값이 싼 것부터 비싼 것까지 고루 섞이도록 고른 16개 품목(HS 코드 4자리 기준)이다. 이들의 2025년 수출액은 26억 446만 달러로, 여섯 나라 전체 수출 128억 899만 달러의 20.3%다. 승용차처럼 자동차 전용선으로 가는 품목과 석유제품처럼 탱커로 가는 품목은 컨테이너 운임지수의 영향을 직접 받지 않으므로 뺐다.
킬로그램당 2.70달러가 10%의 경계다
단가가 낮은 품목일수록 상승률이 높다. 도금강판(0.78달러) 32.3%, 폴리에틸렌(1.53달러) 17.2%, 폴리에스터 수지(2.49달러) 10.8%, 축전지(2.56달러) 10.5%다. 반대편 끝에서는 밸브 0.9%, 화장품 0.6%, 의료기기 0.2%로 운임 인상이 원가에서 거의 보이지 않는다.
식을 뒤집으면 기준이 하나 나온다. 운임 인상분만으로 착지원가가 10% 넘게 오르는 것은 컨테이너 한 개에 실린 화물가액이 6만 4,854달러 아래일 때다. 인상분 6,683달러를 0.1로 나눈 뒤 전쟁 전 운임 1,976달러를 뺀 값이다. 24톤을 싣는 화물이라면 킬로그램당 2.70달러 아래가 그 구간이다. 16개 품목 가운데 네 개가 여기에 들고, 이들의 수출액 4억 3,871만 달러는 16개 품목 전체의 16.8%다.
착지원가 상승률과 별개로, 운임이 화물가액에서 차지하는 비율만 봐도 변화가 뚜렷하다. 도금강판은 이 비율이 전쟁 전 10.6%였는데 지금 운임으로는 46.3%다. 물건 값의 절반에 가까운 돈을 바다 위에서 쓰는 셈이다.
면류가 자동차부품보다 운임에 약하다
업계 통념과 어긋나는 결과가 두 개 있다. 첫째는 면류다. K-푸드 수출의 주력인 면류(HS 1902)는 킬로그램당 4.44달러로 착지원가가 6.2% 오른다. 자동차부품(8.40달러)의 3.3%보다 1.9배 크다. 운임에는 산업재가 약하고 소비재는 덜 흔들린다고 여기기 쉽지만, 컨테이너 한 개에 담기는 값이 낮으면 소비재인 면류가 산업재인 자동차부품보다 크게 흔들린다.
둘째는 시장이다. 한국 수출이 가장 많은 아랍에미리트가 아니라 사우디아라비아가 가장 크게 흔들린다. 아랍에미리트는 16개 품목의 평균 단가가 킬로그램당 6.49달러이고 착지원가 상승률은 4.2%다. 사우디아라비아는 평균 단가가 3.21달러로 절반 수준이고 상승률은 8.5%다. 같은 16개 품목이라도 나라마다 품목 구성과 거래 단가가 달라, 사우디로 가는 화물은 무게당 값이 낮고 운임에 두 배 가까이 민감하다.
| 시장 | 16개 품목 수출액 (백만 달러) | 전체 수출 대비 | 평균 단가 (USD/kg) | 착지원가 상승률 (24톤) |
|---|---|---|---|---|
| 사우디아라비아 | 897.6 | 18.5% | 3.21 | +8.5% |
| 오만 | 45.2 | 6.9% | 4.76 | +5.8% |
| 쿠웨이트 | 207.3 | 31.4% | 5.86 | +4.7% |
| 아랍에미리트 | 1,295.9 | 22.9% | 6.49 | +4.2% |
| 카타르 | 123.1 | 14.8% | 6.62 | +4.2% |
| 바레인 | 35.4 | 25.1% | 7.36 | +3.7% |
| 6개국 합계 | 2,604.5 | 20.3% | 4.76 | +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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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률은 관세율과 무관하지만, 운임 인상분에 붙는 관세 금액은 나라마다 세율에 따라 다르다. 앞에서 본 361달러와 227달러의 차이가 그것이다. 아랍에미리트에서는 이 227달러마저 줄일 길이 있다. 2026년 5월 1일 한-UAE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이 발효됐기 때문이다.
아랍에미리트는 이 협정으로 전체 품목의 91.2%(수입액으로는 82.0%)에 대해 관세를 최장 10년에 걸쳐 없앤다. 227달러는 협정세율을 쓰지 않은 일반 세율 기준이고, 협정세율이 0%인 품목이면 운임 인상분에 붙던 관세도 사라진다. 한-GCC 자유무역협정은 타결됐지만 아직 발효되지 않아, 사우디를 비롯한 나머지 다섯 나라에서는 협정세율로 이 관세를 줄일 방법이 없다.
다음 견적 전에 끝낼 세 가지
첫째, 영업·물류 담당이 자사 화물의 컨테이너당 화물가액을 계산한다. 최근 인보이스에서 운임을 뺀 물품 금액을 선적한 컨테이너 수로 나누면 된다. 그 값이 6만 4,854달러 아래라면 지금 운임만으로 착지원가가 10% 넘게 올라 있다.
착지원가는 바이어가 떠안는 원가지만, 계약 조건인 인코텀즈(Incoterms)가 CFR(운임 포함)이나 CIF(운임·보험료 포함)라면 수출자가 도착항까지 운임을 내므로 인상분이 먼저 수출자 마진에서 빠진다. 다음 견적과 계약서에 운임 변동분을 따로 정산하는 조항을 넣는다. FOB처럼 바이어가 운임을 내는 조건이라도, 오른 착지원가는 결국 단가 인하 요구로 돌아온다.
둘째, 아랍에미리트로 가는 다음 선적부터 한-UAE CEPA 원산지증명을 갖춘다. 발급기관에서 원산지증명서를 받거나, 관세청에서 인증수출자로 지정받은 기업이라면 원산지를 스스로 적은 신고서를 써도 된다. 자사 품목의 관세가 발효와 함께 바로 없어지는지(즉시 철폐), 몇 년에 걸쳐 줄어드는지(단계 철폐)는 선적 전에 관세청 FTA 포털에서 품목번호로 확인한다. 원산지와 별개로, 아랍에미리트 바이어가 제3국으로 재수출하는 거래라면 최종 목적지가 이란 같은 제재 대상국이 아닌지 스크리닝하는 절차도 이번에 함께 점검한다.
셋째, 사우디·쿠웨이트·카타르·오만·바레인 바이어와 가격을 협상할 때는 원가를 항목별로 나눈 표를 준비한다. 운임이 과세가격에 들어가므로 인상분에 붙는 관세도 바이어의 원가가 된다. 바이어가 단가 인하를 요구하면, 바이어 쪽 원가가 오른 몫을 운임과 운임에 붙은 관세로 구분해 컨테이너 단위로 보여 준다. 그래야 인하 요구의 원인이 제품 가격이 아니라 운임이라는 점이 드러난다.
이 계산의 한계
적재 중량 24톤은 가정이다. 16개 품목에 든 냉장고나 에어컨처럼 부피로 먼저 차는 품목은 실제 적재 중량이 이보다 가벼워, 상승률이 본문의 값보다 크다. 반대로 강판처럼 무거운 화물은 컨테이너 무게 한도에 따라 24톤보다 조금 더 실릴 수 있다. 16개 품목은 단가 폭을 보려고 고른 표본이라 대GCC 수출 전체를 대표하지 않으며, 배전반이나 산업용 기계처럼 수출액은 크지만 빠진 품목도 있다.
운임은 KCCI 중동 항로의 공표값이고 여러 걸프 항만을 묶은 지수다. 개별 화주의 계약 운임과 할증료 구성은 이와 다를 수 있다.
단가는 한국이 2025년에 신고한 수출액(FOB)을 순중량으로 나눈 HS 4단위 평균이며, 16개 품목 모두 순중량 값이 있었다. 2026년 거래 단가는 달라졌을 수 있고, 같은 품목번호 안에 비싼 제품과 싼 제품이 섞여 있다. KCCI와 별개로 운임 몫을 검산하는 방법도 있었다. 수입 신고액에는 운임과 보험료가 들어가고 수출 신고액에는 들어가지 않으므로 두 금액의 차이가 곧 운임 몫에 가깝다. 그런데 사우디가 신고한 수입액과 한국이 신고한 수출액의 품목별 차이가 −27.4%에서 +285.9%까지 불규칙하게 벌어져 이 검산은 쓰지 않았다.
관세율은 WTO가 전 품목을 수입액으로 가중해 낸 평균이라, 품목별 세율이나 면세 여부는 따로 반영하지 않았다. 부가가치세는 사업자인 수입자가 나중에 공제받는 세금이라 원가로 보지 않았다. 조회 시점은 2026년 9월 14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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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1.한국해양진흥공사 KCCI — 2026년 9월 7일 공표 (중동 KMEI 8,659달러, 유럽 KNEI 4,289달러, 40피트 컨테이너 기준) · 한국해양진흥공사 · 2026년 9월 14일 조회라이선스: 공공기관 공표 지수 인용원문 HTML 을 evidence/kobc-kcci-2026-09-07.html 에 보존. 부산항 출발 13개 항로 운임지수, 단위 $/FEU
- 2.한국해양진흥공사 KCCI 시계열 — 2026년 1월 12일~9월 7일 주간 항로별 운임 · 한국해양진흥공사 · 2026년 9월 14일 조회라이선스: 공공기관 공표 지수 인용원문 HTML 을 evidence/kobc-kcci-timeseries-*.html 두 파일로 보존. 중동 2월 23일 1,976달러(전쟁 전 마지막 공표), 3월 3일 2,062, 3월 9일 3,622, 3월 30일 5,394, 6월 1일 6,003. 유럽 2월 23일 2,253, 7월 13일 5,426
- 3.UN Comtrade — 한국의 대GCC 6개국 수출 (2025년, HS 4단위 16개 품목 금액·순중량, 국가별 전체 수출액) · UN Comtrade · 2026년 9월 14일 조회라이선스: UN Comtrade 이용약관 — 파생 집계 공표 시 출처 표기, 원본 대량 재배포 금지리포터 한국(410), 상대국 아랍에미리트·사우디아라비아·카타르·쿠웨이트·오만·바레인. 16개 품목 순중량 결측 0건
- 4.UN Comtrade — 사우디아라비아의 한국산 수입 (2024~2025년, 같은 16개 품목) · UN Comtrade · 2026년 9월 14일 조회라이선스: UN Comtrade 이용약관 — 파생 집계 공표 시 출처 표기, 원본 대량 재배포 금지미러 대조용. 품목별 편차가 커서 운임 몫 역산에는 쓰지 않았다
- 5.WTO Timeseries — 무역가중 평균 MFN 실행관세율, 전 품목 (TP_A_0030), GCC 6개국 2023~2025 · WTO · 2026년 9월 14일 조회라이선스: WTO 데이터 이용약관 — 출처 표기2025년 사우디아라비아 5.4%, 아랍에미리트 3.4%, 쿠웨이트 4.3%, 카타르 4.1%, 오만 5.4%, 바레인 4.7%
- 6.GCC 공동관세법 시행규칙 — I. 과세가격 결정, 일반 규정 5항 (도착항까지의 운임·보험료를 과세가격에 가산) · 걸프협력회의 사무국 (GCC Secretariat General) · 2026년 9월 14일 조회라이선스: 공표 법령 인용원문: 'Freight, insurance and other relevant charges shall be added up to the customs value of the imported goods until arrival to the port of destination in the GCC States.' PDF 를 evidence/ 에 보존
- 7.관세청 자유무역협정집행과, 「한-UAE CEPA」 발효에 따른 관세행정 운영지침 (2026-04-10) · 관세청 · 2026년 9월 14일 조회라이선스: 정부 공표물 인용발효 2026-05-01. UAE 양허 품목수 기준 91.2%, 수입액 기준 82.0%, 최장 10년 내 철폐. 원산지증명은 기관발급 원산지증명서 또는 인증수출자 원산지신고서. 구미상공회의소 게재본
- 8.산업통상부 참고자료 — 한-UAE CEPA 조기 발효(5.1일) 및 협력 확대 논의 · 산업통상부 · 2026년 9월 14일 조회라이선스: 공공누리 — 출처 표기발효일 5월 1일 합의
- 9.산업통상부 FTA 강국, KOREA — 한-GCC FTA (서명/타결 분류, 미발효) · 산업통상부 · 2026년 9월 14일 조회라이선스: 공공누리 — 출처 표기발효 협정 목록이 아니라 서명/타결 목록에 있다
- 10.Freightos — Strait of Hormuz Shipping Impact: What You Need to Know · Freightos · 2026년 9월 14일 조회라이선스: 운임 플랫폼 공표 인용전쟁 시작 2월 말, 상하이–제벨알리 운임 2,000달러 미만에서 8,000달러 이상, 걸프행 화물의 인도·오만 경유. 원문 HTML 을 evidence/ 에 보존
- 11.Freightos — Freight market update, September 8, 2026 · Freightos · 2026년 9월 14일 조회라이선스: 운임 플랫폼 공표 인용해협 주변 배제 구역 확대 발표, 선박 연료유 가격 전쟁 전 대비 약 60% 높음. 원문 HTML 을 evidence/ 에 보존
- 12.19 CFR 152.102(f) — 거래가격 정의, 국제 운송·보험료 제외 · U.S. Government Publishing Office · 2026년 9월 14일 조회라이선스: U.S. Government Work (Public Domain)미국 과세표준에 국제 운송비가 포함되지 않는 근거. 걸프 CIF 과세와 대비하기 위해 인용
표지 사진 Iwona Rege · Wikimedia Comm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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