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수요

대인도네시아 수출이 23.5% 줄 때, 10월 17일 인증 심사대에 오르는 품목의 수출만 29% 늘었다

인도네시아의 할랄 인증 의무가 2026년 10월 17일부터 수입 식음료와 화장품에 함께 적용된다. 대인도네시아 수출의 4.57%가 그 대상이고, 그 금액의 절반 이상이 화장품이다.

코링커 리서치팀8분 읽기
인도네시아 거리의 약국 앞. 유리 진열장 안에 포장된 소비재가 줄지어 놓여 있고 간판에는 아포텍 세핫이라고 적혀 있다. 가게 앞 인도에 오토바이 여러 대가 세워져 있다.

인도네시아가 10월 17일까지 할랄 인증을 마치라고 요구하는 품목에는 수입 식음료와 화장품이 함께 들어 있다. 한쪽은 2년 유예가 끝나는 날이고 다른 쪽은 2단계가 시작되는 날이라, 성격이 다른 두 기한이 같은 날짜에 겹쳤다. 한국의 대인도네시아 수출은 2023년에서 2025년 사이 23.5% 줄었는데, 그날 인증 심사대에 오르는 품목군만 29.0% 늘었다. 전체와 대상 품목군의 증감률 격차는 52.5%p다. 전체가 줄어드는 동안에도 자란 품목군에 규제가 도착한다.

대인도네시아 수출 전체와 10월 17일 할랄 의무 대상 품목군의 2년 증감률수출 전체(한국 신고)부터 할랄 의무 대상(인니 신고)까지의 대인도네시아 수출 전체와 10월 17일 할랄 의무 대상 품목군의 2년 증감률. 2023년 대비 2025년 증감률은 수출 전체(한국 신고) -23.47% %에서 할랄 의무 대상(인니 신고) +24.87% %로 상승.{"plot":{"x":74,"y":62,"w":620,"h":302},"yMin":-40,"yMax":40,"type":"bar","decimals":2,"yFormat":"pct","points":[{"s":0,"i":0,"v":-23.47,"x":151.5,"y":301.6},{"s":0,"i":1,"v":29,"x":306.5,"y":103.5},{"s":0,"i":2,"v":-25.16,"x":461.5,"y":308},{"s":0,"i":3,"v":24.87,"x":616.5,"y":119.1}]}-40.00%-20.00%+0.00%+20.00%+40.00%수출 전체(한국 신고)할랄 의무 대상(한국 신고)수입 전체(인니 신고)할랄 의무 대상(인니 신고)구분단위: %-23.47%+29.00%-25.16%+24.87%역행폭 52.5%p역행폭 50.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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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가 4분의 1 줄어드는 동안 규제가 덮을 자리만 늘었다. 두 나라 통계가 같은 방향을 가리킨다.자료: UN Comtrade · 2026년 9월 9일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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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가 4분의 1 줄어드는 동안 규제가 덮을 자리만 늘었다. 두 나라 통계가 같은 방향을 가리킨다. — 원 데이터
구분2023년 대비 2025년 증감률 (%)
수출 전체(한국 신고)-23.47%
할랄 의무 대상(한국 신고)+29.00%
수입 전체(인니 신고)-25.16%
할랄 의무 대상(인니 신고)+24.87%

성격이 다른 두 기한이 한 날짜에서 만났다

근거는 할랄제품보장법(법률 제33호, 2014년)과 이를 시행하는 정부령 제39호다. 1단계는 2024년 10월 17일이었고 대상은 식품·음료·도축 제품과 관련 서비스였다. 다만 현지 소기업·영세기업과 외국에서 수입된 식음료는 최대 2년까지 의무가 유예됐고, 그 유예가 끝나는 날이 2026년 10월 17일이다.

같은 날짜에 2단계도 도착한다. 화장품, 전통의약품과 유사의약품(의약품에 준해 관리되는 제품), 건강보조식품, 그리고 위험등급 A 의료기기가 여기 해당한다. 수입품에도 현지 생산품과 같은 기준이 적용된다.

인증을 받을 수 없는 제품에도 길은 남아 있다. 알코올이나 돼지고기처럼 인증이 불가능한 원료가 들어간 제품은 포장에 비할랄 표시를 붙여 유통할 수 있다. 제품에 비할랄 성분이 들어 있다는 사실을 명확한 문구나 이미지로 표시하는 것이 조건이다.

행정 절차의 단위는 회사가 아니라 제품이다. 신청서에 품목번호(HS 코드) 8자리를 함께 적지만 인증은 제품마다 따로 받는 것이라, 인증 부담은 매출 규모가 아니라 제품 가짓수를 따라 늘어난다. 한국 기업에는 절차를 줄이는 정식 경로가 하나 있다. 국내 인증기관인 KMF와 KHA가 인도네시아 할랄제품보장청(BPJPH)과 상호인정을 맺어 두었고, 이 경로로 받은 영문 인증서를 아포스티유 공증해 현지에 등록하는 방식이 열려 있다.

전체가 4분의 1 줄어드는 동안 규제가 덮을 자리만 늘었다

규제 대상이 얼마나 되는지 세려면 품목군을 먼저 정의해야 한다. 이 글은 HS 코드로 식별할 수 있는 범위만 담았다. 식음료는 HS 제2류·제3류·제4류와 제15류부터 제22류까지로 잡되, 비할랄 표시 경로가 있는 주류(HS 2203호부터 2208호까지)는 뺐다. 화장품은 제33류 전체를 넣었다.

그렇게 묶은 품목군의 2년 증감률에서 수출 전체의 증감률을 뺀 값을 노출 역행폭, 줄여서 역행폭이라 부르기로 한다. 계산식은 역행폭 = 대상 품목군 증감률 − 전체 증감률 이고, 두 값 모두 2023년 대비 2025년 변화율이다.

무역통계는 수출국이 신고한 것과 수입국이 신고한 것 두 벌로 존재한다. 한국이 신고한 수출로 보면 대인도네시아 수출 전체는 91억 3,900만 달러에서 69억 9,400만 달러로 23.5% 줄었다. 같은 기간 대상 품목군은 2억 4,780만 달러에서 3억 1,970만 달러로 29.0% 늘었다. 역행폭은 52.5%p다. 수출에서 차지하는 몫은 2.71%에서 4.57%로 올라갔다. 규제 대상으로 볼 여지가 있는 생활화학·위생용품을 이 글의 기준으로 더해 보면 5.26%까지 올라가지만, 이 확장분은 공식 대응표가 아니라 참고값이다.

역행폭이 한쪽 통계의 특성 때문에 생긴 값인지도 확인했다. 인도네시아가 신고한 대한국 수입으로 다시 계산하면 전체는 25.16% 줄고 대상 품목군은 24.87% 늘어, 역행폭이 50.0%p로 나온다. 두 나라가 각자 집계한 숫자가 같은 방향과 비슷한 크기를 가리킨다.

늘어난 것은 K-푸드가 아니라 화장품이었다

품목군 안을 열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증가분은 사실상 전부 화장품이 만들었다.

할랄 의무 대상 품목군의 내부 구성 (한국 신고 기준)화장품(제33류)부터 식음료(제33류 제외)까지의 할랄 의무 대상 품목군의 내부 구성 (한국 신고 기준). 2023년은 화장품(제33류) 78.3 백만 USD에서 식음료(제33류 제외) 169.4 백만 USD로 상승. 2025년은 화장품(제33류) 177.0 백만 USD에서 식음료(제33류 제외) 142.7 백만 USD로 하락.{"plot":{"x":74,"y":62,"w":620,"h":302},"yMin":0,"yMax":200,"type":"grouped-bar","decimals":1,"yFormat":"num","points":[{"s":0,"i":0,"v":78.3,"x":180.9,"y":245.8},{"s":0,"i":1,"v":169.4,"x":490.9,"y":108.2},{"s":1,"i":0,"v":177,"x":277.1,"y":96.7},{"s":1,"i":1,"v":142.7,"x":587,"y":148.5}]}0.050.0100.0150.0200.0화장품(제33류)식음료(제33류 제외)품목군단위: 백만 USD78.3169.4177.0142.72023년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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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품목군이 늘어난 것은 전부 화장품 때문이고, 식음료는 오히려 15.8% 줄었다.자료: UN Comtrade · 2026년 9월 9일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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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품목군이 늘어난 것은 전부 화장품 때문이고, 식음료는 오히려 15.8% 줄었다. — 원 데이터
품목군2023년 (백만 USD)2025년 (백만 USD)
화장품(제33류)78.3177.0
식음료(제33류 제외)169.4142.7

제33류는 7,830만 달러에서 1억 7,700만 달러로 125.9% 늘어 대상 품목군의 55.4%를 차지했다. 반면 화장품을 뺀 식음료는 1억 6,940만 달러에서 1억 4,270만 달러로 15.8% 줄었다. 10월 17일 조치를 식품 규제로만 읽으면 실제로 금액이 걸린 자리를 놓친다.

품목번호 단위로 보면 갈림이 더 뚜렷하다. 기타 기초화장품·메이크업 제품(HS 3304.99)은 6,250만 달러에서 1억 3,690만 달러로 118.9% 늘었고, 향료 혼합물(HS 3302.90)은 100만 달러에서 1,830만 달러로 뛰었다. 라면을 포함하는 기타 조제 면류(HS 1902.30)도 930만 달러에서 1,810만 달러로 94.9% 늘었다.

반대 방향도 있다. 건강보조식품이 함께 잡히는 기타 조제식료품(HS 2106.90)은 7,090만 달러에서 6,190만 달러로 12.7% 줄었고, 기타 비알코올음료(HS 2202.99)는 1,930만 달러에서 1,320만 달러로 31.8% 줄었다. 대상 품목군이 통째로 자란 것이 아니라, 화장품의 증가가 나머지의 감소보다 컸던 것이다.

규제는 우리가 점유율을 올린 자리를 덮는다

이번에는 시장 안에서의 자리를 보기 위해 인도네시아가 신고한 수입 기준으로, 제33류 가운데 화장품 완제품에 해당하는 HS 3304만 떼어 본다. 이 시장은 2023년 4억 4,280만 달러에서 2025년 5억 9,110만 달러로 커졌고, 그 안에서 한국산은 5,670만 달러에서 1억 2,330만 달러로 늘며 점유율을 12.8%에서 20.9%로 올렸다.

인도네시아 화장품(HS 3304) 수입시장 공급국 점유율2023부터 2025까지의 인도네시아 화장품(HS 3304) 수입시장 공급국 점유율. 중국은 2023 49.2 %에서 2025 52.9 %로 상승. 한국은 2023 12.8 %에서 2025 20.9 %로 상승. 태국은 2023 6.2 %에서 2025 3.3 %로 하락.{"plot":{"x":74,"y":62,"w":620,"h":302},"yMin":0,"yMax":60,"type":"slope","decimals":1,"yFormat":"num","points":[{"s":0,"i":0,"v":49.2,"x":229,"y":116.4},{"s":0,"i":1,"v":52.9,"x":539,"y":97.7},{"s":1,"i":0,"v":12.8,"x":229,"y":299.6},{"s":1,"i":1,"v":20.9,"x":539,"y":258.8},{"s":2,"i":0,"v":6.2,"x":229,"y":332.8},{"s":2,"i":1,"v":3.3,"x":539,"y":347.4}]}0.020.040.060.020232025연도단위: %49.252.912.820.96.23.3중국한국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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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2년 만에 점유율을 8.1%p 올려 2위로 올라섰다. 규제는 그 자리를 덮는다.자료: UN Comtrade · 2026년 9월 9일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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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2년 만에 점유율을 8.1%p 올려 2위로 올라섰다. 규제는 그 자리를 덮는다. — 원 데이터
연도중국 (%)한국 (%)태국 (%)
202349.212.86.2
202552.920.93.3

1위는 여전히 중국이고 점유율은 49.2%에서 52.9%로 올랐다. 같은 기간 태국은 6.2%에서 3.3%로 내려앉았다. 한국은 2년 만에 8.1%p를 더해 2위 자리를 굳혔다. 인증 의무가 도착하는 지점이 바로 이 구간이다.

대상 품목군 전체로 넓히면 한국의 상대적 크기는 달라진다. 인도네시아가 이 품목군을 전 세계에서 들여온 금액은 119억 5,700만 달러이고, 그중 한국산은 2.35%다. 인도네시아 전체 수입에서 한국산이 차지하는 3.27%보다 낮다. 한국의 노출은 넓게 퍼져 있는 것이 아니라 화장품이라는 좁은 구간에 몰려 있다.

이 규제의 성격은 관세와 비교하면 분명해진다. HS 3304.99에 붙는 최혜국 실행세율은 15%다(World Bank WITS TRAINS, 인도네시아가 2022년에 신고한 값이 가장 최근이다). 관세는 협정으로 낮추는 협상 대상이지만 인증은 협정으로 낮출 수 없고, 서류를 갖추거나 못 갖추거나 둘 중 하나다. 상호인정이 그나마 절차를 줄여 주는 통로다.

9월에 할 일은 제품 가짓수를 세는 것이다

첫째, 해외영업 담당자는 인도네시아로 나가는 품목을 HS 8자리 단위로 전부 뽑아 대상 여부를 표시하고, 대상에 걸린 HS 코드 아래에 실제 제품이 몇 개인지 센다. 인증 신청은 HS 코드가 아니라 제품 하나하나에 대해 하는 것이라, 그 제품 수가 곧 남은 일의 양이다. 이 목록이 있어야 인증과 등록 일정을 잡을 수 있다. 남은 기간을 생각하면 9월 안에 끝내 두는 편이 안전하다.

둘째, 품질·인증 담당자는 KMF 또는 KHA를 통해 국내에서 인증을 받은 뒤 BPJPH에 등록한다. 사업등록증(NIB), 해외 제조사 위임장, 아포스티유 공증을 마친 영문 인증서가 필요하다. 등록을 마친 뒤 포장에 붙이는 할랄 로고는 인도네시아 로고와 해외 인증 로고를 함께 쓰는 방식이며, 해외 로고 단독 사용은 인정되지 않는다.

셋째, 인증을 받을 수 없는 제품이 남는다. 포장과 유통을 맡은 쪽은 그 제품의 비할랄 표시 도안을 확정하고 현지 유통사와 진열 조건을 확인한다. 표시만 하면 유통 자체는 가능하지만, 할랄 제품과 같은 매대에 두지 않으려는 매장이 있어 실제 판매 조건은 서류와 다르게 움직인다.

이 계산의 한계

대상 품목군은 HS 코드로 식별할 수 있는 범위만 담은 하한값이다. 건강보조식품은 제2106호 안에 다른 조제식료품과 섞여 있어 떼어 내지 못했고, 이 계산은 제2106호 전체를 대상에 넣었다. 반대로 전통의약품이 들어 있는 제30류는 대상과 비대상이 섞여 있어 통째로 뺐다. 위험등급 A 의료기기는 위험등급이 HS 코드에 담기지 않아 제외했다. 할랄제품보장법의 제품 정의는 산업용 화학제품까지 닿지만, 그 품목유형 목록을 HS 코드에 일대일로 대응시킬 수 없어 기본 계산에서는 넣지 않았다. 본문의 5.26%는 4.57%에 소비자가 직접 쓰는 생활화학·위생용품을 더한 값이며, 공식 대응표에 따른 것이 아니다.

두 나라 통계에는 구조적인 차이가 있다. 2025년 기준 인도네시아가 신고한 대한국 수입은 78억 9,900만 달러로, 한국이 신고한 대인도네시아 수출 69억 9,400만 달러보다 12.9% 크다. 수입 신고가 운임과 보험을 포함하는 반면 수출 신고는 그렇지 않은 데서 오는 차이가 상당 부분을 설명한다. 그래서 본문은 두 신고를 각각 계산해 나란히 놓았다.

2025년 연간값이 일부 달만 담은 것이면 감소폭 자체가 착시가 되므로 그것부터 확인했다. 두 나라 모두 2025년 월별 신고가 1월부터 12월까지 빠짐없이 올라와 있고, 그 열두 달의 합이 인도네시아 78억 9,900만 달러, 한국 69억 9,400만 달러로 각자의 연간값과 같았다. 빠진 달은 없다. 다만 최근 연도 통계는 사후 수정될 수 있다.

HS 6단위 안의 하위 분류는 두 나라에서 완전히 같지 않고, 싱가포르 등을 거친 환적 물량은 원산지와 신고국이 어긋날 수 있다. 관세율은 조회 시점 기준이며 수시로 바뀐다. 데이터 조회일은 2026년 9월 9일이다.

같은 방식으로 규제 노출을 계산한 사례로는 EUDR에 걸리는 대EU 수출 비중이 있다. 관세율표 개정을 품목 바스켓에 붙여 실효세율을 낸 사례는 멕시코 관세율표 개정에 걸린 한국 수출에 있다. 두 나라 신고가 어긋나는 문제만 따로 다룬 글은 미국 신고와 한국 신고의 미러 갭에 있다.

품목번호와 목표 시장을 넣으면 같은 계산을 코링커에서 돌려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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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1.인도네시아 할랄 제도 및 동향 · KOTRA · 2026년 9월 9일 조회라이선스: 출처 표기 조건 인용할랄제품보장법(법률 제33호, 2014년)과 정부령 제39호를 근거로 한 단계별 의무화 일정. 1단계 2024-10-17 식품·음료·도축 제품, 2단계 2026-10-17 화장품·전통의약품·유사의약품·건강보조식품·위험등급 A 의료기기. 수입품에도 동일 적용, 알코올·돼지고기 포함 제품은 비할랄 표시 후 유통 가능
  2. 2.[기고] 인도네시아 할랄 인증 의무화 제도 업무 유의사항 소개 · KOTRA · 2026년 9월 9일 조회라이선스: 출처 표기 조건 인용인증 단위는 제품이며 신청 시 HS 8자리 기재. 필요 서류는 NIB·해외 제조사 위임장·아포스티유 공증한 영문 할랄인증서. KMF·KHA 가 BPJPH 와 상호인정 체결, 인도네시아 할랄로고와 해외 로고 병기 필수. 수입 식음료는 최대 2년(2026-10-17)까지 유예
  3. 3.BPJPH (Badan Penyelenggara Jaminan Produk Halal) 공식 사이트 · BPJPH · 2026년 9월 9일 조회라이선스: 인도네시아 정부 공개 정보인도네시아 할랄인증청. 인증서 조회·등록 창구이며 법령 원문은 jdih.halal.go.id 에서 제공된다
  4. 4.UN Comtrade — 인도네시아 신고 대한국 수입 및 한국 신고 대인도네시아 수출 (HS 6단위, 2023·2025년) · UN Comtrade · 2026년 9월 9일 조회라이선스: UN Comtrade 이용약관 — 파생 집계 공표 시 출처 표기리포터 360(인도네시아) flow M 과 리포터 410(한국) flow X 를 각각 조회해 미러 대조. 2025년은 월별 12개월 합계와 연간값 일치를 확인
  5. 5.UN Comtrade — 인도네시아의 화장품(HS 3304) 수입 공급국별 실적 · UN Comtrade · 2026년 9월 9일 조회라이선스: UN Comtrade 이용약관 — 파생 집계 공표 시 출처 표기상대국 한국·중국·태국·말레이시아·싱가포르·일본·미국·프랑스 및 세계 합계, 2023년과 2025년
  6. 6.World Bank WITS TRAINS — 인도네시아 HS 330499 실행세율 · World Bank · 2026년 9월 9일 조회라이선스: World Bank Terms of Use — 출처 표기 조건 재사용 허용최혜국 실행세율 단순평균 15%(2022년 신고 기준, 관세라인 3개, 최저·최고 모두 15%)

표지 사진 luthfian alfajr · Unsplash

계산 방식과 데이터 처리 규칙은 방법론에 정리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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