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한국산 강판에 최대 55.3%를 물리기 시작했다 — 대일 철강 수출의 56.79%가 조치 또는 조사 안에 있다
일본은 8월 8일부터 한국산 용융아연도금 강판에 29.2~55.3%의 잠정 반덤핑관세를 물린다. 2025년 실적으로 세면 대일 철강 수출의 22.92%가 이미 관세 안에 있고, 따로 진행 중인 열연·냉연 조사까지 더하면 56.79%가 된다.
· 9분 읽기
232조·301조, CBAM, FTA 특혜세율, 반덤핑까지 한국 수출기업의 원가에 직접 닿는 통상 조치를 데이터로 본다.
8편
일본은 8월 8일부터 한국산 용융아연도금 강판에 29.2~55.3%의 잠정 반덤핑관세를 물린다. 2025년 실적으로 세면 대일 철강 수출의 22.92%가 이미 관세 안에 있고, 따로 진행 중인 열연·냉연 조사까지 더하면 56.79%가 된다.
· 9분 읽기

40% 환적 세율은 IEEPA 관세와 함께 2월에 종료됐다. 남은 것은 CBP 산정액으로 계산한 15.24%p의 원산지 차익과, 품목번호가 바뀌지 않는 20개 품목이다. 그 투입물의 19.31%가 한국산이다.
· 8분 읽기

미국이 한국을 포함한 16개 경제권을 상대로 개시한 구조적 과잉생산 301조 조사가 175일째다. 공고가 한국에 적시한 다섯 업종은 대미 수출의 74.69%를 덮지만, 철강은 이미 47.60%를 물어 여지가 없다.
· 9분 읽기

한국의 대미 의약품 수출은 모노클로날 항체 품목번호 세 개에 84.7%가 몰려 있다. 그 셋은 특허 의약품과 바이오시밀러를 같은 번호로 신고한다. 연 6억 7,865만 달러가 이 판정 하나에 달려 있다.
· 9분 읽기
미국의 폴리실리콘 232 조치는 최저수입가격을 금액으로 그었다. 2025년 수입 단가로 환산하면 같은 킬로그램당 100달러가 27.7%에서 321.5%까지 벌어진다. 한국산이 어디에 서는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계산했다.
· 8분 읽기
미국 수입 신고 기준으로 한국산은 1~5월 17.6% 늘었다. 증감률을 품목류에 나눠 붙이면 전기기기와 기계류 둘이 19.5%p를 만들고, 승용차는 1.23%p를 끌어내렸다. 자기 품목이 어느 쪽인지 확인하는 방법까지 정리했다.
· 7분 읽기

미국의 Section 232 대상인 승용차·자동차부품·반도체에 현행 세율을 대입하면 연간 관세 부담은 67억 달러다. 우산 밖 15개 품목에서 계산한 17억 5천만 달러의 3.8배이고, 한미 FTA 특혜세율의 가치는 그 안에서 0이 된다.
· 6분 읽기

미국이 7월 24일 발효한 강제노동 관세는 한국산에 12.5%를 채우는 방식이다. 232 우산 밖 15개 품목의 가중평균 실효 추가관세는 11.0%포인트, 연 17억 5천만 달러다.
· 6분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