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U가 중국산 하이브리드 물량에 상한을 두면 한국산이 넘겨받는 몫은 연 2만 5,889대 — 한국산 현재 물량의 26.9%다
중국산 하이브리드 물량에 2025년 수준의 상한을 두고 남는 수요를 지금의 공급국 비율대로 나누면 한국산 몫은 연 2만 5,889대, 현재 대EU 물량의 26.9%다. 빈자리는 한국산이 3.59%에 그친 플러그인 쪽에서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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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하이브리드 물량에 2025년 수준의 상한을 두고 남는 수요를 지금의 공급국 비율대로 나누면 한국산 몫은 연 2만 5,889대, 현재 대EU 물량의 26.9%다. 빈자리는 한국산이 3.59%에 그친 플러그인 쪽에서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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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의 한국산 수입에서 CBAM 대상 몫은 지금 5.90%다. 유럽의회안이면 16.01%로 2.71배가 되고, 두 안의 차이 55억 5,827만 유로 중 76.80%가 기계와 자동차부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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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한국산 자동차부품에 청구한 실효관세율은 올해 1~7월 6.50%, 멕시코산은 4.34%다. 조립 공정을 한 번 거칠 때의 관세 이득 2.16%포인트는 1년 전 9.49%포인트에서 줄어든 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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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232조 2단계의 세율과 품목은 아직 없다. 지난 12개월 미국의 한국산 메모리 모듈·SSD 수입은 324.40억 달러로 칩의 8.78배였고, 실제로 낸 관세율은 0.051%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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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이 9월 14일 품목분류 변경고시 개정안을 관보에 실었다. 압력조절기 한 건이 가른 세율은 3%p다. 같은 경계를 미국 실납부 관세로 재면 7.86%p로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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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부가 9월 8일 한국 등 5개국산 유압실린더에 반덤핑 조사를 개시했다. 제소 직전 12개월 미국 수입에서 한국산은 금액으로 8.03%, 개수로 3.46%다. 조사에서 빠지는 3% 선과의 거리는 0.46%p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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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발 중동 컨테이너 운임 인상분 6,683달러를 한국의 대GCC 수출 16개 품목에 얹으면 이들 전체의 착지원가가 5.8% 오른다. 도금강판은 32.3%, 화장품은 0.6%이고, 사우디는 아랍에미리트보다 두 배 가까이 민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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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8월 8일부터 한국산 용융아연도금 강판에 29.2~55.3%의 잠정 반덤핑관세를 물린다. 2025년 실적으로 세면 대일 철강 수출의 22.92%가 이미 관세 안에 있고, 따로 진행 중인 열연·냉연 조사까지 더하면 56.79%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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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환적 세율은 IEEPA 관세와 함께 2월에 종료됐다. 남은 것은 CBP 산정액으로 계산한 15.24%p의 원산지 차익과, 품목번호가 바뀌지 않는 20개 품목이다. 그 투입물의 19.31%가 한국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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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할랄 의무화 기한이 2026년 10월 17일이다. 걸리는 품목군은 대인도네시아 수출의 4.57%지만, 최근 2년간 전체가 23.5% 줄 때 이 자리만 29.0%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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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무부 공고 제70호의 유예가 2026년 11월 10일 끝난다. 통제 대상 네 품목에서 한국의 대체 배수는 3.03배이고, 유예 대상이 아닌 천연흑연은 13.85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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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BP 가 수출국 통관서류 제출을 검토한다. 한국과 미국의 신고액을 96개 품목류로 대조하니 평균에서 10%p 넘게 어긋난 18개 류가 대미 수출의 16.64%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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